Posted by 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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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0/03/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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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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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중계 봤는데요....잘잘못은 가리지 않겠지만..
주전 자리를 잡아야 하는 후보 선수의 과욕이겠죠...
선수가 오죽하면 개명까지 해 보겠어요.
하지만 시범경기에서 다치는 것은 동업자정신에 위배되는 것 같네요.
빨리 빨리 쾌차하기를......
잿빛하늘
2010/03/1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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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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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채니님 그간 건강하셨는지요.
에효 비주전급 선수들 시범경기때 악착같이 해보려다가(그렇게라도 안하면 개막선발 제외하고 발표되는 1군 개막 엔트리에 끼지도 못하고 도로 2군경기 뛰어야되니;;) 다치는건 참 안타깝습니다...시범경기 늘 그렇듯 초반에야 기회 많이 주지만 개막 다가올수록 슬슬 노땅들;; 컨디션 점검하면서 올리니깐 걔들도 얼마나 조급하겠습니까.
저도 오늘 대구경기 보고 왔는데 한명은 데드볼 한명은 수비하다가 약간 접질러서 나가는거 보니 참...; 데드볼놈은 어쩔수 없다 쳐도 수비하다가 삐끗한 놈은 바람불어서 쌀쌀한 날 인조잔디에 뭐하러 그렇게 열심히 수비했는지..(뭐 쩔뚝거리면서 걸어나가긴 했지만 한화벤치도 참;;;)
이성우의 경우는 사연이 참 많은 선수인데...그래서 더 안타까우신거겠죠. 별일 없을거에요. 업혀나가지만 않았으면;;
채니
2010/03/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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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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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
뵈러 가야 하는데 먼저 오셨네요.;;; (매우 찔림)
열심히 하는 이유는 알지요.
이제 시범경기도 슬슬 중반 이후로 넘어가고 있고, 오늘 기아도 핵심 멤버들 거의 출장했을 정도이니. 초반에야 기회를 조금 받지만 중반 이후는 시즌을 앞두고 팀 운영 테스트를 해보는 주간이고, 주전이 아닌 선수 입장에서는 더 절박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대구 경기에서도 그랬군요.
저는 시범경기에서 몸을 날린 호수비가 나와도 썩 반갑지가 않은데 그쪽도 그렇군요. 광주 정도는 아니라도 인조잔디 답 안 나오는 건 똑같고. ㅠㅠ 절뚝이는 걸 보고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사연도 사연이고... 팀에서 없어서는 힘들 정도로 저희 포수층이 엷어서 이성적으로도 그렇네요. 바로 병원에 갔을 정도의 부상이라 걱정이지만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블로그 업글했다가 스킨이 날아갔습니다 =ㅂ=;;; 생각지도 못한 사태라 아무 대비가 안 되어있습니다;; 잠깐은 이 상태로 둡니다;
- 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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