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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학창시절 - 2010/03/23 03:12
이전 포스팅에서 올해 황사기 팜플렛을 구하지 못한 것에 한탄을 하며-_-
대통령배와 청룡기 팜플렛이 구리다는 이야기 등을 했습니다.
매우 한탄하면서 2005년도 대통령배 팜플렛을 펴봤다가 읭?;;;
당시에는 소장용도 외엔 도움 되는게 없었지만(2005 시즌 끝날 때쯤 선물받은 것이라서 더더욱;) 지금 보니 추억이네요. :D
그리하여 매우 진지하게 장만한 복합기를 블로그질을 위한 못된 의도;;로 활용해보았습니다.
발 편집이 부끄러우니 퍼가지는 마시고 여기서만 보아요.
블로그 폭이 좁아진 덕에 몇 장은 누르면 커집니다.
(블로그 스킨 변경을 위해 머리 싸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_-)
단체사진을 스캔하게된 계기가 된 사진. :D
기주는 안경쓴 뽀글이가 아니고-_-;;; 얼굴 윤곽이 살아있던 시절인데 양햄은 별로 변한 것 없이 한결같네요.
...아니 뭐, 프로에 오면 잘될거라고는 했어도 현종이의 스케일을 작게 평가했으니 그런건 부끄럽지만요. =_=;;; (현종이 이후로 재능의 폭을 멋대로 속단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대구상원고에서 투수들을 지도하고 계시는 김태원씨 모습도 보입니다.
고교 4학년 시절의 진해수.
아직도 이름이 익숙해지지 않지만 부르면 부를수록 자기 이름으로 쫙쫙 달라붙고 개명한 의의가 생긴다니 익숙해지는 길밖엔... (그래도 블로그 기존 글이나 태그는
지금과 얼굴형이 사뭇 달라보이지만 김선빈이 맞습니다. 멋지고 다부지게 야구했죠.
선빈이 위에 서있는 선수는 언뜻 비슷하게 보이지만 1년 선배인 강두형입니다. 지금은 야구를 그만둔 모양이네요. ㅠ_ㅠ
- 사진 질이 모든 학교에 균일한 게 아니라 화순고 사진이 뭉개지듯 표현되어 있어서 스캔을 아무리 해도 저렇습니다 ㅠㅠ
2005년도의 청주기공 사진인데요.
응원팀은 아니지만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회찬이 이름은 일단 써놓고.
화살표 그려놓은 선수는 전 손영민이라고 생각하는데 언니는 결단코 아니라는군요. =_=;;
비록 등판할 때마다 자주 졸기는 했지만 맨날 완투하던 아이 얼굴을 못 알아볼 리가요.;;;
한 분이라도 맞다고 해주시면 사진 수정 들어갑니다. (틀리면 애정이 없다고 인증하는 겝니까;;;;;;)
사실 낄낄거리며 이름 써놓고나니 오히려 긴가민가한 사진
600김성한 감독님 말고(못 알아보면 청년성 치매-_-)
저 2005년도 신입생=_=말입니다. 눈썹 모양과 입술 모양 보니 맞는것 같긴 한데 으음;;;;
사진 질이 좋은 게 없어서 스캔해서 올릴 수는 없지만 태현이는 단체사진마다 하는 행동이 튑니다; (특히 3학년 때) 발랄한 영혼 같으니라고 ㄱ-;
가당치 않은 신입생-_- 사진을 올린 김에 신입생의 기본 자세를 매우 잘 보여주는 한 선수의 사진을 마저 스캔해서 올려봅니다.
2006년도 황사기 팜플렛에서 스캔했습니다. :D
사실 치홍이는 당시 선수 명단엔 없는데요.
당시 야구선수가 아니라 지옥에서 온 식모-_-;;;라서...가 아니옵고; (넵, 개드립입니다;;;)
중학교를 경기도에서 다니다가 서울로 전학했기에 전학 규정에 걸려서 전국대회 출전 제한에 걸려있던 상황입니다.
덕분에 연고지명에도 해당되지 않아 우리에게 와서안남자 안찌롱이 되었죠.
언제고 올리려고 겨울에 준비하던 건데 흐지부지된 것을, 학창시절 이야기 나온 김에 함께 올려봅니다.
황사기 홈페이지가 잘 정비되어있는 걸로도 지인들 사이에 명성이 높은데요.
매년 홈페이지는 리셋되고 새로 출발하는 것 같지만 58회 황사기의 홈페이지가 리뉴얼 전의 모습으로 아직도 살아있다는 건 아시는지? ㅎㅎ
네이버에서 황금사자기로 검색하면 뜨는데 그곳에서는 몇몇의 학창시절을 감상할 수 있어서 몇 장 긁어서 올려봅니다. 출처는 모두 황금사자기 홈페이지입니다.
시작이 많이 마이너합니까;;
지명타자제가 없던 시절이고 알루미늄 방망이(알방)를 쓴 영향이 있는 것 같지만 어쨌든 홈런입니다. :D
어찌된 게 요즘이 더 동안인 듯도 하고. =_=;;;
몇 년이나 지난 지금 이런 사진을 굳이 찾아서 올리는 악취미 1인이 있을지 본인인들 알았겠습니까. 훗.
옆길로 새서 악취미 인증 한번 더
못하는 게 없었기로 이름 높았던 최정의 학창시절.
...이라고 좋게 말해주고 싶지만 사실은 쌍꺼풀 수술 전의 증거사진일 뿐인게죠. 그런거죠.;
사실 이건 잘 나온 사진이고요.
비포 사진 한 장 더 주워놨는데 하드디스크를 좀 뒤져봐야겠습니다; 언제고 웃긴 사진 정리할 때 올라올 겁니다. (한 명 더 보낼 수 있는 사진이라 ㅋㅋㅋㅋ)
덕수가 우승한 해라 덕수 출신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사진 자료가 많습니다.
그리고 당시 덕수정보고의 주장이었던 손정훈은 사진이 스페셜급으로 많습니다. ㅋㅋ
자단이도 변한 게 없네요. ㅎㅎㅎ
경기 사진도 많은데요.
타격 사진도 있고 주루플레이하는 사진도 있고, 공 맞고 아파하는 사진도, 주장으로서 경례를 붙이는 사진도 있습니다. 찾아보세요. ㅎㅎ
그리고,
지금 군대에 가있는 현승민 사진도 있고.
가야할 때라 가긴 갔는데 2군에도 포수가 없다하니 더욱 생각이 많이 납니다.
58회 황사기하면 빼놓을 수 없는 스타가 윤석민이죠.
원래도 인지도가 있긴 했지만 2차 1라운드까지 발돋움하게 만든 계기가 이 대회였습니다. 윤석민의 피칭을 중계로 보고 무척 놀란 뒤, 그게 얼마 후 기아 지명까지 이어져서 설레하던 때가 엊그제 같네요.
비록 당시의 설렘글은 기사 저작권 문제가 대두되면서 일일이 기사를 수정하기 귀찮아 싹 지울 때 사라져 버렸지만. ;ㅁ;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출처만 밝히고 발췌해서 가끔 퍼옴;;;;;;)
갸빠 블로그라 내야플라이를 잡는 분이 주인공이 아니고 그 앞의 헬멧 쓴 선수가 주인공입니다. 예전이라고 머리가 작았을 리는 없었겠죠. (도주) 등번호를 굳이 검색해보지 않아도 뒷모습만 봐도 알아보겠더라고요.
좀더 알기쉬운 사진들.
송구하는 뒷모습이 바뀔리는 없는 것이죠.
체형 변화에 무척 신경쓰는 선수라 더욱 변한 게 없습니다. ㅎㅎㅎ
용목이 사진도 있는데 양말색깔 보니 강릉고인 건 알겠지만 얼굴이 안 보여서-_ㅠ 올리나마나일 것 같아서 못 올렸습니다.;
이름이 써있으니 용목인가 하는데 체형을 봐도 모르겠고;;
그래도 뒤늦게나마 어떻게든 정리하게 되는군요. ㅎㅎ;
사실 치홍이는 당시 선수 명단엔 없는데요.
당시 야구선수가 아니라 지옥에서 온 식모-_-;;;라서...가 아니옵고; (넵, 개드립입니다;;;)
중학교를 경기도에서 다니다가 서울로 전학했기에 전학 규정에 걸려서 전국대회 출전 제한에 걸려있던 상황입니다.
덕분에 연고지명에도 해당되지 않아 우리에게 와서
언제고 올리려고 겨울에 준비하던 건데 흐지부지된 것을, 학창시절 이야기 나온 김에 함께 올려봅니다.
황사기 홈페이지가 잘 정비되어있는 걸로도 지인들 사이에 명성이 높은데요.
매년 홈페이지는 리셋되고 새로 출발하는 것 같지만 58회 황사기의 홈페이지가 리뉴얼 전의 모습으로 아직도 살아있다는 건 아시는지? ㅎㅎ
네이버에서 황금사자기로 검색하면 뜨는데 그곳에서는 몇몇의 학창시절을 감상할 수 있어서 몇 장 긁어서 올려봅니다. 출처는 모두 황금사자기 홈페이지입니다.
시작이 많이 마이너합니까;;
지명타자제가 없던 시절이고 알루미늄 방망이(알방)를 쓴 영향이 있는 것 같지만 어쨌든 홈런입니다. :D
어찌된 게 요즘이 더 동안인 듯도 하고. =_=;;;
몇 년이나 지난 지금 이런 사진을 굳이 찾아서 올리는 악취미 1인이 있을지 본인인들 알았겠습니까. 훗.
옆길로 새서 악취미 인증 한번 더
못하는 게 없었기로 이름 높았던 최정의 학창시절.
...이라고 좋게 말해주고 싶지만 사실은 쌍꺼풀 수술 전의 증거사진일 뿐인게죠. 그런거죠.;
사실 이건 잘 나온 사진이고요.
비포 사진 한 장 더 주워놨는데 하드디스크를 좀 뒤져봐야겠습니다; 언제고 웃긴 사진 정리할 때 올라올 겁니다. (한 명 더 보낼 수 있는 사진이라 ㅋㅋㅋㅋ)
덕수가 우승한 해라 덕수 출신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사진 자료가 많습니다.
그리고 당시 덕수정보고의 주장이었던 손정훈은 사진이 스페셜급으로 많습니다. ㅋㅋ
자단이도 변한 게 없네요. ㅎㅎㅎ
경기 사진도 많은데요.
타격 사진도 있고 주루플레이하는 사진도 있고, 공 맞고 아파하는 사진도, 주장으로서 경례를 붙이는 사진도 있습니다. 찾아보세요. ㅎㅎ
그리고,
지금 군대에 가있는 현승민 사진도 있고.
가야할 때라 가긴 갔는데 2군에도 포수가 없다하니 더욱 생각이 많이 납니다.
58회 황사기하면 빼놓을 수 없는 스타가 윤석민이죠.
원래도 인지도가 있긴 했지만 2차 1라운드까지 발돋움하게 만든 계기가 이 대회였습니다. 윤석민의 피칭을 중계로 보고 무척 놀란 뒤, 그게 얼마 후 기아 지명까지 이어져서 설레하던 때가 엊그제 같네요.
비록 당시의 설렘글은 기사 저작권 문제가 대두되면서 일일이 기사를 수정하기 귀찮아 싹 지울 때 사라져 버렸지만. ;ㅁ;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출처만 밝히고 발췌해서 가끔 퍼옴;;;;;;)
갸빠 블로그라 내야플라이를 잡는 분이 주인공이 아니고 그 앞의 헬멧 쓴 선수가 주인공입니다. 예전이라고 머리가 작았을 리는 없었겠죠. (도주) 등번호를 굳이 검색해보지 않아도 뒷모습만 봐도 알아보겠더라고요.
좀더 알기쉬운 사진들.
송구하는 뒷모습이 바뀔리는 없는 것이죠.
체형 변화에 무척 신경쓰는 선수라 더욱 변한 게 없습니다. ㅎㅎㅎ
용목이 사진도 있는데 양말색깔 보니 강릉고인 건 알겠지만 얼굴이 안 보여서-_ㅠ 올리나마나일 것 같아서 못 올렸습니다.;
이름이 써있으니 용목인가 하는데 체형을 봐도 모르겠고;;
그래도 뒤늦게나마 어떻게든 정리하게 되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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