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니와 Pitcher's Choice - 2006/07/20 06:15
채니
- 기아 타이거즈와 아마야구를 좋아하는 찌질 빠순(짐승)입니다.
- 블로그 이름대로 투수를 좋아하고 좋아하는 구질은 포심 패스트볼입니다. 인간이 단순해서-_-;
- 어쨌든 팀이 우선인 빠로, 어느 순간 온갖 더러운 꼴을 봐도 나름대로 이해해보려고 하는 성향(=자기방어본능)이 생겼습니다. 무조건적인 선수빠 기질은 버리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 그래봤자 신용운, 한기주의 얼빠입니다.
- 그외에 바운더리에 들어와있는 선수가 상당수 더 있습니다. 이대진이나 김상훈, 양현종 같은.
- 선수들 까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개개인에게 제 안에서는 건드리면 안되는 역린이 존재하기 때문에 눈치껏 피해가시길. (이를테면 대진성이 부상 전에도 정민태에 견주어 떨어지는 선수였다고 하면 물어죽입니다)
- 타사모는 '타이거즈를 사살하는 모임'이고 야구장에 들여보내서 하등 좋을게 없는 종자라고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2010년 현재, 극심한 착한사람병에 걸려있습니다. 선수들 냅다 까다가도 자아분열해서 자학하면 또 청승이 골수에 치밀어 정신줄 놨나보다 하세요.
Pitcher's Chocie
- Fielder's Choice를 패러디한 이름입니다.
그러나 정작 개념없는 본인은 야수선택이 뭔지 최근까지 헷갈렸습니다.
- 옛날 글들로 갈수록 현재 주인장의 사고방식과는 동떨어진 게 많습니다. 시시때때로 글 비공개로 돌리고 싶은 욕구가 치밀 정도입니다. :D
- 전지적 나님 시점에서 창조하는 짓을 자제하려고 생각하고 있으나, 어쨌든 모든 이야기들은 편견이 가득합니다. 특히 호남권 유망주 이야기는 걸러 들으셔야 합니다.
- 삘 받으면 합성이나 낙서질도 합니다. 7년 가까이 운영하는 동안 10장 정도 올라왔습니다. -_-;;;;
- 간단한 도트도 1년에 한두번 정도 올립니다. 도트는 재배포만 하지 않는다면 어디에 갖다 쓰셔도 좋습니다.
- 이미 펌질될 글들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퍼감은 허용하나 글 밑에 퍼간다는 의사 정도는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출처 명시는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그래야 알 수 없는 곳에서 왔다는 기록이 남아도 놀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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