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는 놈이 성격도 좋고 얼굴도 잘 났고 놀기도 잘 놀고.
그게 인생의 진리입니다. =_=
야구 잘하는 사람이 뭐든 잘해요. 암요.
랩 잘해, 춤 엣지 있게 돼, 영어 발음도 우왕ㅋ굿ㅋ. 얼굴도 사회자가 까서 그렇지 호감형.
대진성을 필두로 어찌된 게 울 팀 장기자랑은 나이드신 분들이 더 잘하더랍니다. -_-
김지훈 코치 냅다 까왔지만 그 정도면 첫번째 주자로 분위기 띄우기 성공하신 거고, 동재 코치도 뒤에서 춤 잘 추셨고. (신입) 경환 코치도 노래 엄청 잘하시고.
그러니 3x세 애 둘 딸린 유부남만도 못한 젊은 놈들은 맹호관 앞에서 일렬로 엎드려 뻗쳐라도 하라고 하고.
아는 분 배웅(?;)해드리고 돌아오자마자 손만 대충 씻고 얼굴도 못 씻고 인코딩해서 올립니다.
뒤에 10인의 병풍들의 소소한 댄스가 있었습니다만 용량 관계상 잘랐습니다. 으히히히 ㅠㅠㅠㅠ
(상혁이는 귀여웠는데; ㅠㅠㅠ)
야구 아니라도 진짜 우울했고 슬럼프였는데 대진성과 노브레인 때문에 웃고 옵니다. :D
Posted by 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