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 흉폭하다(その女, 凶暴につき) - 2009/10/11 22:31
오늘 청백전은 기분 좋게 보고 후기를 올릴 생각으로 간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화가 났습니다. =ㅅ=
이하 구구절절 뭐라 썼는데 그냥 지웁니다.
기주 까면 사살;이라고 하면 저부터 이 세상을 하직해야겠죠. =_=;;;;
다만 진짜 기주 없이는 타이거즈도 없었을 때도 있었다는 사실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시기가 오랜 옛날도 아니고 바로 얼마전이거든요. 2006, 2007, 2008!!!
일단은 기주 사진만 올려요.
인기 없으면 어때 =_= 나만 좋아하면 되는 거 아닌가.
- 근데 경기 끝나고 선수들 나오는 거 지인의 차안에서 보면서, 기주가 나가면 모세가 홍해를 가르듯 팬들이 갈라질 거라고 농담했지만 진짜 그렇게 되니 뼈아프네요. 제 살 깎아먹는 자해 농담이 뭔지 알겠어요. ㅠㅠㅠㅠ
* 제목은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제목 패러디
Trackback Address :: http://nemobandt.com/yagu/trackback/8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