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차오른다, 가자! - 2009/08/30 04:30
어차피 관전기 쓸 필요도 없는 경기. (8월 28일 경기와 동어반복은 재미 없잖아요 ㅋㅋㅋ)
그 이전 한화전 이틀간의 사진이나 모아서 공개해봅니다.
아무래도 경기 진 날은 사진도 재미가 없어서... ㅎㅎ 주로 8월 26일 사진들입니다.
전에 희근이를 대하는 짱주장의 미소를 보면서 느낀 건데 아무래도 포수들끼리는 나름의 커넥션이 있는 게 틀림 없어요. 일부러 친목질하러 나와서 유독 살갑게;;; 대하는 저 분이 누군가 하고 궁금해하며 집에 와서 검색해봤더니 한화 배터리 코치이신 김호근씨라는군요.
선수들이 스트레칭하러 나오는데 유독 꺄악하는 소리가 들리더라니
둘이 아주 다정하기도 합니다. =ㅅ=
그리고 털썩 주저앉아서 스트레칭하면서 하던 짓들이...
상황은 절대 제 멋대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ㅎㅎ
기자님 블로그에서 며칠전 언급되었던 용큐의 눈웃음은 아마 마지막 사진같은 모양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구타의 현장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종범성.
...이었으면 좋겠지만 실은 그런 건 아니고;;; 이날 유독 기분이 좋으셨어요.
얼마나 기분이 좋으셨으면 잠시 타격감 맞춰보던 광고니에게 공도 던져주심. 아마 이날 현곤씌가 2호 홈런을 기록한 건 종범성의 공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비의 7월 MVP 시상이 있던 건, 전날 기자님 블로그에 이미 언급되었더라죠.
그리고 역시 특이한 나비답게 ㅎㅎ 다른 이들의 MVP 시상보다 더욱 웃겼습니다. 이를테면,
사진 찍으러 나가는 지완이를 격하게 끌어안던 스나.
하긴 잊고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이 둘은 작년까지만 해도 바지를 공유하는 사이였죠. 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념 사진 촬영 다 하고 덕아웃으로 들어와서도,
나비 관련 아니랄까봐 유독 시끌벅적.
돈은 미리 입금되고 빈 봉투로 요식행위만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완이가 받은 봉투는 유독 빵빵해보이긴 했어요.
그리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러나온 선수들을 보고 있었는데 이런!
이 미친 남자야! 우석님은 준형이 것이란 말이다!!! ㅠㅠㅠ (<-)
증거자료는, =ㅅ=
...- _-);; 팀 분위기가 어쩌다가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지 알 수 없음입니다.
모 게시판 눈팅해보니 석민이는 다분히 상황상황을 즐기고 있는 듯 보이고. =ㅅ=
가만히 보면 경태도 손이 빨라요. 치홍이는 인기남이거든요! (...)
그러니까 관대하게 봐서 내플은 이해해줄 수도 있으니, 수비나 잘하자. =_=
암튼 지완인 달리 귀여운 놈, 달리 타이거즈 역사상 가장 특이한 놈(모 지인 표현) 소리를 듣는 게 아니죠. ㅋㅋ
이런 거 배달해주는 착한 외국인 봤음? 핡핡핡. 로느님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
착한 페즈횽님을 보았으면 깜찍한 페즈횽님도 봅시다.
사실 영상으로 찍은 건데 뒤에 사소한 문제가 있어서 영상으로 올리기는 그렇고 중요한 장면만 캡처해서 올려요.
곤조와 하이파이브하는 장면은 방송 카메라에도 잡혔는데 그 전엔 저러고 있었음. ㅋㅋ
암튼 로페즈는 선빈이와 곤조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물론 양선생도 =ㅅ=
곤조와 로페즈가 유독 다정한 건, 아무래도 곤조가 엘지에 있던 시절 그 내성적이라는 페타지니의 마음도 녹인 사유와 같을 걸로 보입니다. (=동향인처럼 보임 ㅋㅋㅋㅋ)
우석님은 인기남인거죠.
소싯적 말빨 하나로 청소년대표를 평정하셨다는 분이니 오죽 재미있을까 싶지만.
그러니까 야구만 잘하면 얼마나 좋겠냐고오~ ㅠㅠㅠ
마치 방송 인터뷰를 할 때마냥 다소곳해지고 눈빛이 한 마리 양같이 변한 나비.
그러니까 야구만 잘하면 좀더 큰 물에서 친목질하게 해줄 수 있으니 좀만 힘내자.
지금 같아서는 널 광저우에 못 보낸단다. ㅠㅠㅠ
에이스 윤씨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친목질.
아마도 상대는 루헨지니, 별명, 꽃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해요.
그 중에서도 루헨지니에 좀더 무게감이 실리는데 사실은 상대편을 못 봤어요. 덕아웃으로 들어가는 선수들 연사하던 중에 나온 사진이라 말이죠.;
최근 선빈이는 갈수록 귀여움이 파워업되는 듯.
원래 이런 캐릭터가 아니었는데? ㅎㅎㅎ
팀이 한참 분위기가 좋아서인지 다들 동글동글해져서 보고 있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D
이 분위기 시즌 끝까지 즐겁게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 이전 한화전 이틀간의 사진이나 모아서 공개해봅니다.
아무래도 경기 진 날은 사진도 재미가 없어서... ㅎㅎ 주로 8월 26일 사진들입니다.
전에 희근이를 대하는 짱주장의 미소를 보면서 느낀 건데 아무래도 포수들끼리는 나름의 커넥션이 있는 게 틀림 없어요. 일부러 친목질하러 나와서 유독 살갑게;;; 대하는 저 분이 누군가 하고 궁금해하며 집에 와서 검색해봤더니 한화 배터리 코치이신 김호근씨라는군요.
선수들이 스트레칭하러 나오는데 유독 꺄악하는 소리가 들리더라니
둘이 아주 다정하기도 합니다. =ㅅ=
그리고 털썩 주저앉아서 스트레칭하면서 하던 짓들이...
상황은 절대 제 멋대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ㅎㅎ
기자님 블로그에서 며칠전 언급되었던 용큐의 눈웃음은 아마 마지막 사진같은 모양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구타의 현장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종범성.
...이었으면 좋겠지만 실은 그런 건 아니고;;; 이날 유독 기분이 좋으셨어요.
얼마나 기분이 좋으셨으면 잠시 타격감 맞춰보던 광고니에게 공도 던져주심. 아마 이날 현곤씌가 2호 홈런을 기록한 건 종범성의 공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비의 7월 MVP 시상이 있던 건, 전날 기자님 블로그에 이미 언급되었더라죠.
그리고 역시 특이한 나비답게 ㅎㅎ 다른 이들의 MVP 시상보다 더욱 웃겼습니다. 이를테면,
사진 찍으러 나가는 지완이를 격하게 끌어안던 스나.
하긴 잊고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이 둘은 작년까지만 해도 바지를 공유하는 사이였죠. 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념 사진 촬영 다 하고 덕아웃으로 들어와서도,
나비 관련 아니랄까봐 유독 시끌벅적.
돈은 미리 입금되고 빈 봉투로 요식행위만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완이가 받은 봉투는 유독 빵빵해보이긴 했어요.
그리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러나온 선수들을 보고 있었는데 이런!
이 미친 남자야! 우석님은 준형이 것이란 말이다!!! ㅠㅠㅠ (<-)
증거자료는, =ㅅ=
...- _-);; 팀 분위기가 어쩌다가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지 알 수 없음입니다.
모 게시판 눈팅해보니 석민이는 다분히 상황상황을 즐기고 있는 듯 보이고. =ㅅ=
가만히 보면 경태도 손이 빨라요. 치홍이는 인기남이거든요! (...)
그러니까 관대하게 봐서 내플은 이해해줄 수도 있으니, 수비나 잘하자. =_=
암튼 지완인 달리 귀여운 놈, 달리 타이거즈 역사상 가장 특이한 놈(모 지인 표현) 소리를 듣는 게 아니죠. ㅋㅋ
이런 거 배달해주는 착한 외국인 봤음? 핡핡핡. 로느님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
착한 페즈횽님을 보았으면 깜찍한 페즈횽님도 봅시다.
사실 영상으로 찍은 건데 뒤에 사소한 문제가 있어서 영상으로 올리기는 그렇고 중요한 장면만 캡처해서 올려요.
곤조와 하이파이브하는 장면은 방송 카메라에도 잡혔는데 그 전엔 저러고 있었음. ㅋㅋ
암튼 로페즈는 선빈이와 곤조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물론 양선생도 =ㅅ=
곤조와 로페즈가 유독 다정한 건, 아무래도 곤조가 엘지에 있던 시절 그 내성적이라는 페타지니의 마음도 녹인 사유와 같을 걸로 보입니다. (=동향인처럼 보임 ㅋㅋㅋㅋ)
우석님은 인기남인거죠.
소싯적 말빨 하나로 청소년대표를 평정하셨다는 분이니 오죽 재미있을까 싶지만.
그러니까 야구만 잘하면 얼마나 좋겠냐고오~ ㅠㅠㅠ
마치 방송 인터뷰를 할 때마냥 다소곳해지고 눈빛이 한 마리 양같이 변한 나비.
그러니까 야구만 잘하면 좀더 큰 물에서 친목질하게 해줄 수 있으니 좀만 힘내자.
지금 같아서는 널 광저우에 못 보낸단다. ㅠㅠㅠ
에이스 윤씨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친목질.
아마도 상대는 루헨지니, 별명, 꽃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해요.
그 중에서도 루헨지니에 좀더 무게감이 실리는데 사실은 상대편을 못 봤어요. 덕아웃으로 들어가는 선수들 연사하던 중에 나온 사진이라 말이죠.;
최근 선빈이는 갈수록 귀여움이 파워업되는 듯.
원래 이런 캐릭터가 아니었는데? ㅎㅎㅎ
팀이 한참 분위기가 좋아서인지 다들 동글동글해져서 보고 있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D
이 분위기 시즌 끝까지 즐겁게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Trackback Address :: http://nemobandt.com/yagu/trackback/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