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하면 떠오르는 게 모다? - 2009/06/21 15:14
모다?
모다?
모다?
베르사이유의 장미!!
고로, 그려보았습니다. -_-)/
최근의 석민이의 심오한 정신세계를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자축(...)의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사실 오늘 열두시 땡! 하면 바로 완성해서 올려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 노므 타이거즈가 이틀간 저질 경기를 일삼는 바람에 손이 말을 안 들어서요. 작업이 늦어져서 이제야 완성했네요. ;ㅁ;
그래도 경기 시작하기 전에 완성해서 얼마나 다행입니까. 아아아아. ㅠㅠㅠ
베르사이유의 장미 풍으로 그리다보니 얼굴에 대한 고증 따윈 니나노~
어차피 고증을 해도 절대 얼굴이 똑같지 않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하고. ㄱ-;;; 게다가 결정적으로 베르사이유의 장미풍 그림도 아니지 말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퀄리티보다는 정성;;입니다. 아시죠? -_-+
25만 히트 감사드립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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