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_^)*/ - 2007/02/09 22:19
도저히 혼자 보기 아까워서 들고 왔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 지는 이미 머리에 들어있지 않음.)
물론 모 언냐의 블로그에 그 합성이 올라오게 된다면 기쁜 마음으로 트랙뷁 쏴드리겠어요. ㅎㅎㅎ
이야기를 하다보니 종범성에 대한 격한 애정 고백 시간이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WBC때 그 옵화가 좀 샤방샤방 했잖습니까. 샤방샤방한 그때 모습은 미스 코리아를 줘도 안 아깝겠다는 이야기가 나와, '그럼 왕관 쓰고 띠 두르면 멋지겠어염.' 하고 무심히 말했더니 친절하게 합성을 해주셨지 않겠습니까.
싱크로율 700%에 모니터 부여잡고 꺽꺽 대며 좋아하다가,
이런건 블로그에 퍼놓고 두고두고 봐야겠다는 생각에 양해를 얻었어요.
합성해주신 모 언냐, 제가 무지 좋아해요. 알죠?!♡ ^///////////////^
Trackback Address :: http://nemobandt.com/yagu/trackback/435
-
문제의 그.....미스코리아.
아흑 채니님 책임지세요 전 몰라요...................라고 하기엔 제가 너무 큰 일을 저질렀지 말입니다 ㄲㄲㄲ(나머지 한 장은 우리 그냥 무덤속까지 가지고 가요 *-_-*) more.. 옵화의 샤방샤방, 파릇파릇했던 그 시절.님드라 아름다운 밤이에염

